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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B야구] 5월 15일 오릭스 VS 지바롯데 일본야구 스포츠 분석 및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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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픽리그 5위오릭스와 퍼시픽리그 3위 지바롯데의 경기입니다. 홈 팀인 오릭스는 어제 지바 롯데에게 1-4로 패배했다. 우천으로 6회에 콜드게임이 되었지만 6인타 1득점이었고 맞대결인 지바 롯데는 첫 회에 3득점을 올렸고 2회에는 오카가 솔로 홈런을 쳐 승리했다. 팀은 10안타 4득점을 올렸다. 오늘의 오릭스 선발은 카스티요. 4월25일 첫 회에 실점해 1승 2패가 되었다. 지바 롯데 선발은 다네이치 아쓰키. 6일 7회 3안타 무실점으로 2승 3패가 되었다. 




오릭스 


홈팀 오릭스는 3연패에 빠져 있는데 일주일동안 3경기밖에 치르지 못하면서 정상 경기 컨디션을 유지하지 못한 것이 무엇보다 컸습니다. 특히 타선이 전혀 힘을 내지 못하고 있고 선발 투수까지 무너지다보니 승리를 가져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1승 2패 평균자책점 3.60을 기록중이며 첫 등판에서는 제구가 되지 않았는데 이후 니혼햄 경기부터 밸런스를 찾기 시작했습니다. 3경기 연속 QS를 이어가고 있고 볼넷을 1개밖에 내주지 않을정도로 불안했던 제구력을 완벽히 씻어냈습니다. 이제 구위만 정상화된다면 충분히 지금보다 나은 결과를 가져갈 수 있는 투수입니다. 지난 시즌까지 지바롯데에서 활약했던 투수이기에 어느정도 약점이 노출 될 수 있다는점과 지바롯데 타선이 두경기 연속 두자리수 안타와 홈런을 때려내고 있다는것이 변수가 될 수 있습니다.


오릭스 선발투수 - 루이스 카스티요의 시즌 2승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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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릭스 버팔로스의 루이스 카스티요는 이번 시즌 점점 향상되는 투구 내용을 보이고 있습니다. 최근 닛폰햄과의 홈 경기에서 6.1이닝 동안 2실점을 기록하며 호투했으나, 타선의 부진으로 승리를 챙기지 못했습니다. 작년 자신의 친정팀인 치바 롯데를 상대로는 첫 대결이라 그 결과가 주목됩니다.






지바롯데 


타선의 집중력을 앞세워 연패 탈출에 성공한 치바 롯데 마린스는 타네이치 아츠키(2승 3패 4.19)가 시즌 3승에 도전한다. 6일 세이부와 홈 경기에서 7이닝 3안타 무실점의 호투로 승리를 거둔 타네이치는 2경기 연속 5실점의 부진에서 벗어났다는게 다행스럽다. 4월 6일 오릭스와 홈 경기에서 5이닝 5실점 패배를 당했는데 야간 야외구장 경기임을 고려한다면 아무래도 부진 가능성을 무시할수 없다. 전날 경기에서 아즈마 코헤이를 공략하면서 오카 히로미의 솔로 홈런 포함 4점을 올린 치바 롯데의 타선은 삿포로 원정의 부진을 어느 정도 극복했다는게 다행스럽다. 특히 5회까지 두자릿수 안타를 때려냈다는게 포인트. 우천 콜드로 불펜에게 휴식이 주어진것도 작은 행운이다. 


지바롯데 선발투수 - 타네이치 아츠키의 시즌 3승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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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바 롯데 마린스의 타네이치 아츠키는 최근 세이부와의 경기에서 7이닝 동안 무실점으로 팀의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그의 안정된 투구가 이번 오릭스 원정에서도 계속될지 관심이 집중됩니다.




지바롯데 VS 오릭스 상대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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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5일 지바롯데 VS 오릭스 스포츠 분석


오늘 경기 양팀 선발 투수들이 부진을 씻어내고 흐름을 바꾼 투수들의 대결로 컨디션을 이어갈 수 있을지가 중요한데 반대로 생각해보면 그만큼 불안 요소가 있는 경기입니다. 오릭스 입장에서는 타선의 부진으로 연패를 이어가고 있는 상황에서 홈 상대전적에서 열세를 보이는 지바롯데의 선발 투수를 만나기에 부진했던 타격을 살리는데 좋은 기회가 될것입니다.


카스티요는 친정팀을 상대해야 한다는게 가장 큰 불안요소이며 지바롯데가 장타력을 이어가고 있다는게 호투를 이어갈 수 있을지 의문인 부분입니다. 하지만 3경기 연속 QS를 이어가는 안정감을 무시할 수 없고.이번 경기는 두 투수의 현재 폼과 타선의 지원 여부가 승패를 결정할 것입니다. 오릭스는 최근 3연패 중이며, 타선의 부진이 계속되고 있어 이번 경기에서도 어려움을 겪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반면, 치바 롯데는 연패  후 상승세를 타고 있으며, 특히 타네이치의 최근 투구 내용이 인상적입니다.



지바롯데 승



6 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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